호두마루애견카페
애견카페
지도에서 보기
지도에서 모든 상세정보 확인가능
블로그 리뷰
무더운 여름! 집에서 하루 종일 에어컨 틀고 있다가 마음이가 심심해하는 것 같아서 애견 수영장을 검색해서 찾아갔어요. 김제에 호두마루 애견카페가 있는데 수영장도 있고 뛰어놀 수 있는 잔디도 있더라고요. 저희가 호두마루 애견카페를 찾은 날도 너무 뜨거운 햇살에 인상이 써지는 날이었답니다. 주차를 하고 애견카페로 들어가기 전 카페 이용수칙을 읽어보고 입장했어요
반려견과 뛰어놀 수 있는 곳 요즘 반려동물시대라고 불리울 정도로 반려동물과 함께 하는 분들이 정말 많아졌는데요. 한국인 4명 중 1명이 반려동물과 함께 사는 정도라고 하니 또 하나의 가족이라고 불리울만큼 많은 영향을 끼치고, 동물에 대한 권리와 복지 인식 수준도 정말 많이 높아진 것 같습니다. 이번에 제가 방문한 곳은 반려견과 신나게 뛰어놀 수 있는 김제에
지난주 김제 호두마루애견카페에서 전주 프렌치불독모임 번개가 있었습니다 코로나19로 인해 전체 모임은 미뤄두고 시간되는 몇명만 만나고 왔어요^^ 오랜만에 신난 보보^^ 전주에서 김제호두마루애견카페는 45분정도 걸렸어요 생각보다 멀어서 깜놀ㅋㅋㅋㅋ 애견카페에 들어가려하자 긴장한 보보 보보는 사회성이 없어서 애들 많은데 싫어해욬ㅋ 구래도 모임에 자주 나가다보니
아주 지난 일이지만 하나하나 올리는 재미이이이이이이이 우리 귀염둥이 뚠뚠이 옛날 사진풀기 이렇게 후드에 들어가도 충분했던 귀염둥이 뚠뚠이 ㅋㅋㅋㅋ 동물의 숲 유행할때 한번 해봤는데 졸귀탱이...ㅎㅎㅎㅎ 나비보벳따우 드뎌 울 뚠뚠이 첫 애카 나르언니랑 같이 간날 코시국 심각해지기전에 불독모임에 몇몇 시간되는 분들하고 만난날 (전북불독다모여 오픈카톡 익산전주군
김제 호두마루 애견카페 다녀왔어요:) 안녕하세요 어제 심심해서 김제에 있는 호두마루 애견카페 에 다녀왔어요 잔디밭은 생각한거보다는 좁긴한데 뛰어놀기에는 문제없어요 수영장은 관리가 안되있는 걸 보니 지금은 안하는 것 같아요 따로 추가 요금이 있어요ㅎㅎ 김제 호두마루 애견카페 이용수칙 잘지켜주세요오 포메 너무 귀여워요ㅠㅠ 근데 눈물이 많더라구요 힝 공 가지고
호두마루 애견카페 전북 김제시 만경읍 대동 길 605 10:00 - 20:00 화요일 정기휴무 요즘 반려동물과 함께하는 시대라서 그런지 애견카페 정말 많아요!! 저 또한 우리 집 댕댕이 데리고 다니면서 전주 근교 애견카페는 거의 다 가본 것 같아요~ 오늘은 다른 곳 다 가보고 김제에 있는 호두마루 애견카페 가봤어요! 평소 김제 애견카페는 오버 그로우 자주
올해 들어 너무 바쁜 일상을 보내고 있어 상대적으로 저희 집 반려견인 로또한테 소홀해진 요즘입니다. 수영을 한 2년 전쯤에나 시킨 것 같은데 이날은 로또랑 놀아줄 겸 가족끼리 추억을 쌓기 위해 모처럼 김제를 찾았습니다. 마지막으로 수영을 시킬 때가 아마 한 2년 전이었을 거예요. 담양에서 퍼X하우스란 애견 펜션에서 함께 물놀이한 게 전부고 굳이 전남을 돌고
#내돈내산 #내돈내먹 #김제애견카페 #군산애견카페 #애견운동장 #대형애견카페 #대형견카페 #소형견카페 #호두마루 #김제호두마루 #호두마루애견카페 #애견수영장 #강아지수영장 #대형견수영장 안녕하세요! 빵순이입니다 :) 오늘은 김제, 전주, 군산, 익산에서 방문하기 좋은 김제에 넓은 애견카페를 포스팅해요 바로 호두마루인데요 호두마루는 제가 거의 생겼을 때부터
점심시간이 있는 붕어빵집 산리오 겨울버전 갑자기 야근,, 이날 빛차를 같이 타고 와서 오빠가 델러왔당 일기 쓰려고 보니 피곤했던 감정이 떠오른다 익산돈까스 양이 적어보이지만 넘 배불러버린당 또야근 ㄷ ㄷ ㄷ 저녁밥 사오면서 사다준 몰랑이 넘 귀엽당 최고의 호떡 ! ! 이날까지 야근 했으면 ㄷ ㄷ ㄷ 풋살했는데 넘 추워따 만키로때 찍고싶었는데 까비 첫눈 오랜
#김제애견카페 #군산애견카페 #애견운동장 #대형애견카페 #대형견카페 #소형견카페 #호두마루 #김제호두마루 #호두마루애견카페 #애견수영장 #강아지수영장 #대형견수영장 안녕하세요! 빵순이입니다 :) 오늘은 김제에 위치한 넓은 마당의 호두마루 애견카페를 포스팅해요 이미 제 블로그에도 몇번 올라온 저희가 아주 좋아하는 애견카페랍니다 오늘도 면봉이와 함께 호두마루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