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국애견카페

11월4일

애견카페

11월4일 대표이미지
주소
부산 남구 동명로169번길 8 1층
문의전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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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로그 리뷰

포토존 가득 부산 용호동 애견동반 카페 '11월 4일' 사진,글/흥순이 안녕하세요. 여행인플루언서 흥순이에요 :) 친구들도 좋고 친구들 엄빠도 좋아하는 아뵤를 위해 오늘은 어디 애카로 갈까 하다 예전부터 궁금했던 부산 용호동에 위치한 애견카페 11월 4일 다녀왔는데요. 친한 동생이 예전에 다녀왔었는데 너무 좋았고 무엇보다 부산 시내에 위치해 차를 타고 명지
부산 도심 속 작은 정원이 있는 카페예요. 여기가 좋은 게 오프리쉬가 가능해요 애견 동반 카페 이름은 '11월 4일' 실내와 실외 오프리쉬 가능하고 시끄러운 대로변이 아니라서 조용하고 좋아요 :) 강아지용 멍파스타가 있어서 시켜봤는데 아주 ㅋㅋㅋㅋ 미친듯이 좋아하더라구요!! 가끔 시켜줘야겠어요 ㅋㅋㅋㅋ 이렇게 오프리쉬로 다 풀어두는 곳이라 좋고 ㅎㅎ 대형견
하이하이. 오늘은 재경이랑 베리를 데리고 몇번 가봤던 애견카페를 써볼까한다. 이번에는 재경이가 친구들과 약속이 있어서, 나 혼자 베리랑 고고! 용호동에 위치해있으며 가는길에 왕복 2차선도로에서 수많은 고라니들을 지나쳐서 도착했다. 카페 입구에서 더 진입을 하면 주차장이 있다. 주차 자리가 없을 경우엔 근처 갓길에 많이 주차하는 것 같다. 카페 입구와 중문!
영업시간 : 11:00 ~ 19:30 (주말 ~20:30) 휴무 : 수요일 주차 가능 인스타그램@11.4_dogcafe 금요일 : 대형견데이 근처에서 애견 동반 카페 검색해서 왔는데, 애견 동반 카페보단 애견카페 쪽인것 같다. 애견 동반 카페는 개를 풀어놓진 못하는데 여기는 줄 풀고 놀고 뛰어다닐수 있다. 주문하고 앉았는데 갱얼쥐들이 너무 많고 짖고 약간
집에서 크게 멀지 않은 애견카페 찾다가 방문하게 된 "11월 4일" 부산 용호동 실내 애견카페 주차 가능! 바로 옆은 아니고, 건물 끝에 위치한 주차장으로 가야 한다 나도 전화해 봤잖아.. 진짜 여기 애카가 있다고? 싶은 곳에 위치해 있다 주택가 느낌 작은 공간으로도 충분히 만들 수 있다고 생각되게끔 해주기도 했고❤️ 반려인 입장료 5천 원 반려견 4천 원
부산 남구 애견 동반 카페 11월 4일 넓은 정원이 좋아요. #내돈내먹 원 노 트 비 오고 나서 날씨 최고 아니냐고요,,♥️♥️ 그래서 부산 남구에 마당이 넓은 애견 동반 카페에 다녀왔습니다 :) 결론은 너모 만족,, 넓은 마당 + 꽃집까지 있어서 댕댕이도 사람도 힐링 되는 공간이었어요. 클릭하시면 인스타 프로필 보실 수 있어요. 실시간으로 카페 정보를
11월 4일 소개에 앞서서 11월 4일 근처에 (이제는 한물 간)두쫀쿠 맛집이 있거던여 !! 혹시 아직 "두쫀쿠 좋아" 하시는 분이라묜 삼냥제과 들렸다가세옹 ㅎ_ㅎ ** 강아지 데리고 들어갈 수 있어요 ! 1개사면 5천 800원 / 2개에 1만 1천원 두쫀쿠 열광일 때도 이가격 이었는데, 다른 카페들에 비해 가격 너무 착하고 또 맛도 있음 ! (제 개취로는
오늘 소개 할 곳은 !! 탄이가 애기때부터 3.5살이 된 지금까지 아주 애정하는 애견카페 11월4일 입니듕 입장료 반려견 4000냥 보호자 5000냥 *다둥이 할인 가능 (3마리부터 1500원) 주차장 있음 가게 주차장에는 5대 정도 주차할 수 있는데 평일에 간다면 맞은 편 교회주차장 이용 가능 주말에는 가게 주차장만 이용 (골목에 있어서,, 왕초보들은
부산 용호동 정원이 있는 힐링 애견카페 '11월4일' 반려홀릭 안녕하세요 오늘은 반려탐험대 뚜뚜가 소개하는 부산의 멋진 애견카페 소개해드릴려구해요 처음 보는 사람들은 이게 진짜 애견카페야 싶을정도로 멋진 정원이 있는 힐링 가득한 저희의 애견카페랍니다 부산 용호동에 있는 '11월4일'입니다 용호동 '11월4일' 소개 유럽감성 낭낭한 이곳은 뚜뚜와 제가 애정하
남편은 출근하고 저는 쉬는 날이라, 팝콘이랑 둘이서 애견카페에 다녀왔어요 집에서 차로 약 20분 정도 거리라 편하게 택시 타고 이동했는데, 이동 내내 팝콘이는 어디 가는지도 모르면서 괜히 신난 표정이더라고요. 어디 가는지 모르지만 들뜬 기운 가득한 팝콘이의 뒷통수… 이 모습이 또 너무 귀여워서 애견카페 도착하자마자 팝콘이는 한 바퀴 천천히 냄새 맡으면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