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국애견카페

어바웃멍

애견카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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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 광산구 첨단중앙로182번길 20 1,2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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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로그 리뷰

헉, 이런 귀한 분들이 제 블로그에 오시다니요! 정말 감사합니다! 저는 흐미에몽이에요. 잠시 머무는 동안 마음이 따뜻해지시길 바랍니다 오늘은 강아지를 키우시는 분들이라면 꼭 한 번쯤은 가보고 싶어 할 광주의 핫플인 광주애견카페 어바웃멍에 다녀왔는데요! 무엇보다 건물 내 전용 주차장도 이용할 수 있어서 더욱 편리하게 방문할 수 있었어요! 반려견과 함께 카페를
안녕하세요! 초보 블로거 흐미다 에요 찾아와주셔서 감사합니다 오늘은 광주에서 강아지와 함께 특별한 시간을 보내고 싶어서 방문한 어바웃멍 애견 카페 후기를 남겨보려고 해요 요즘 반려견과 함께 갈 수 있는 공간이 점점 많아지고 있긴 하지만 막상 가보면 공간이 좁거나 이용이 불편한 곳도 많아서 아쉬운 경우가 종종 있었는데요! 그런데 이번에 방문한 광주 강아지 카
광주 첨단 실내 애견카페 어바웃멍 * 내돈내산 리뷰입니다 * 요즘은 날씨도 너무 춥고 길가에 지뢰밭처럼 뿌려진 염화칼슘때문에 산책보다는 애카를 택하게 된다ㅠ 광주 일정이 있어서 내려갔다가 저녁에 산책 대신 애카를 선택했는데 광주에 애카가 왜이리 많아요? 광주 사람들 진짜 부러움 ㅠ 심지어 애카가 다 널찍해..! 어딜 가야할지 고민고민하다가 지붕 아래 인조잔
0507-1355-9104 단체,포장,주차 이용 가능 이번에 누나 강아지 마요 푸들,말치즈 맥스와 엄마 강아지 미피 미니비숑 실내실외 잘 놀 수 있는 광주애견카페를 찾다가 방문하기 된 첨단 애견카페 어바웃멍 후기를 만기려고 합니다 마요는 6키로 든든한 남자고 야외에서 잘 놀 수 있지만 미피는 작고 추위를 잘 타서 실내,실외 운동할 수 있는 첨단 애견카페 어
오픈할 때 방문해보고 두번째 방문한 첨단 애견카페 어바웃멍입니다~~ 오늘은 케이크가 하나도 없더라구요 벌써 품절됬나봐요 공영주차장에 주차하고 왔습니다 수컷은 매너벨트 1회 제공해주고 필수착용입니다! 메뉴판입니다~~ 강아지 입장료는 1견당 5천원입니다 오늘도 밥을 안먹고 가서 푸드메뉴를 눈독들였어요 저번에도 맛있게 먹었던 떡볶이와 짜파게티를 주문했습니다 아메
안녕하세요 첨단 쌍암공원 근처에 있는 어바웃멍 애견카페 다녀왔어요! 어바웃멍은 애견호텔, 카페, 미용도 하는 곳이에요 영업시간 월~일 10:00~22:00 유치원은 8시부터 영업시작 카페는 오전 10시부터 시작 내부주차장(행복튀김 바로옆 주차장입구) 쌍암공원 공영주차장 2시간 무료 이용가능 1층은 주문하는 곳이고 2층으로 올라가면 내부, 외부에 강아지가 뛰
제이온 입니다! 오늘 소개할 곳은 광주 첨단에 위치한 애견카페, 어바웃멍 입니다❤️ 화려하게 포인트로 안내되어 있어 잘 찾을 수 있었어요! 외부는 작아보이지만 안으로 들어가면 2층까지 있어요 유치원도 운영하고 있으니 비용 문의 GOGO 리뷰 이벤트도 바로바로 확인해주세요! 메뉴는 타 애견카페에 비해 엄첨 다양했어요! 아주아주 좋아좋아 입구에서 음료 주문하고
광주 첨단 쌍암공원 바로 앞에 있는 애견카페 어바웃멍에 모찌랑 다녀왔어요. 강아지와 산책하기 좋은 위치에 있고, 주차도 전용주차장과 공영주차장을 이용할 수 있어서 접근성이 좋아요. 오픈한 지 얼마 안 됐는데도 이미 소문이 많이 나서 그런지 주말에 갔더니 강아지들이 정말 많았고, 저희가 나올 때는 웨이팅 줄까지 있었답니다. 벌써 광주 첨단 애견카페 핫플 느낌
둥이랑 같이 갔던 애견카페 어바웃 멍! 애견카페 겸 애견유치원 운영하시더라구요! 눈이 많이 오는 날에 갔던 터라 입구 사진은 패수,,,, *주차: 건물주차장 (자리협소) 쌍암 근린공원 공영주차장 (최초 2시간 무료) *운영시간: 평일 8:00~ 21:00 or 22:00 (유치원 단독운영) 주말 10:00 or 12:00 ~22:00 (애견카페 같이운영)
생후2갤차 콜리콜라 첫애견카페! 강아지를 키우기 전에는 애견카페라는 곳이 이렇게 고민되는 공간일 줄 몰랐어요. 지금 저는 댕엄마 2개월 차, 콜리랑 콜라 두 마리를 키우고 있는 초보 보호자입니다 분양만 도와주려다 정이 들어 결국 가족이 되어버린 아이들이라 모든 게 처음이고 모든 게 조심스러웠어요. 아직 사회성도 부족하고 접종 중이라 산책도 거의 못 해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