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국애견카페

카페동백처럼

애견카페

카페동백처럼 대표이미지
주소
경남 양산시 물금읍 증산로 32-4 증산마을회관 맞은편 1층
문의전화
모든내용은 이글의 등록싯점기준이므로 오늘과 다를수 있슴
지도에서 보기 지도에서 모든 상세정보 확인가능

블로그 리뷰

요긴 푸딩임오덕에 알게된 애카에요 아기자기한 주택을 개조해서 만든ㅎㅎ 너무 넓지않아서 뚜둥이가 뻘짓하는거 다 볼수있어요 양산엔 애카랑 애동카가 잘되어 있어 부럽뜹니다 ㅎㅎ #강아지애견카페 #양산애견카페 #동백처럼 #애견카페
안녕하세요! 오늘은 물금에 있는 애견카페 동백처럼을 소개해 드릴게요. 증산 국수랑 가까워서 증산국수 먹고 돌아오는 길에 발견하고 뭉이랑 가봐야지 생각만 했는데 기회가 생겨서 방문했어요. 함께 가보시죠! 렛ㅊ-고 기본 정보 경남 양산시 물금읍 증산로 32-4 증산마을회관 맞은편 1층 ⏰화-금 12:00-19:00 토,일 11:00-20:00 매주 월요일 정기
카페 동백처럼 경상남도 양산시 물금읍 증산로 32-4 증산마을회관 맞은편 부산 화명동에서 차 타고 가면 금방인데 나는 면허O 차X 운전경험X 찌니는 면허X 차O 운전경험X ㅋㅋㅋㅋㅋㅋㅋㅋ 그런고로 엄청 힘들게 찾아갔다!! 1. 짜장이 모모를 데리고 택시를 탐 2. 구포역 도착 3. 기차 타고 물금역 내림 (1인 2,600원 8분 소요) 4. 택시타고 카페
양산에서 강아지 데리고 갈 만한 곳 찾다가 추천받고 다녀온 양산 애견카페 동백처럼 카페 후기입니다! 요즘 양산애견카페 검색해 보면 상가형, 실내형, 대형 운동장형 다양하게 나오는데 여긴 조금 결이 다른 느낌이에요. 약간 외진 마을에 주택을 개조한 애견카페 스타일이라 더 편안하게 다녀왔어요 ㅎㅎ 양산애견카페 카페동백처럼을 소개해 드릴게요! 카페동백처럼 정보
양산 , 강아지와 함께 쉬어가기 좋은 강아지카페 안녕하세요! 지아맘입니다. 지아맘이기전에 태산, 몽실이 엄마로 오래 살아온 반려인입니다! 지아를 출산 한 후 예전처럼 자주 강아지들과 나들이를 가지는 못하지만 시간이 되면 15살,8살 태산 몽실이와 자유롭게 뛰어 놀 수 있는 강아지 카페를 데리고 다닙니다~ 양산 황산공원 근처에 위치한 [동백처럼] 따뜻한 분위
애견 동반 가능한 양산 카페 동백처럼 copyright ⓒ 세레나 all rights reserved. 글. 사진 / 세레나 동물을 좋아하는 우리 부부. 간만에 애견카페를 방문했는데 처음으로 찾아간 고양이 카페는 휴무라 애견 동반이 가능한 카페를 찾아 방문했어요. 강아지를 키우지 않아서 애견 동반 카페를 잘 안 가는데 월요일 휴무인 애견카페가 많아서 아쉬운
주말을 맞아, 쑥쑥이가 친구들을 그리워 할때가 된거 같아 인근 애견카페를 다녀 왔습니다. 쑥쑥이도 행복 했겠지만, 지켜보는 저희 부부가 사실 더 행복한 날이었던거 같습니다~ ^^ 날씨가 너무 좋아서, 오랜만에 양산에 있는 애견카페 ‘동백처럼’에 다녀왔어요. 사진 보시면 아시겠지만, 잔디마당에서 뛰는 순간마다 심장이 녹아버리는 귀여움 폭발… 특히 우리 쑥쑥이
오늘은 강아지랑 같이 증산리에 있는 애견카페 "카페 동백처럼"에 다녀왔어요! 강아지가 마음껏 뛰어놀 수 있고, 보호자도 편하게 쉴 수 있어서 좋았답니다. * 위치: 경남 양산시 물금읍 증산로 32-4 증산마을회관 맞은편 1층 https://naver.me/xWiQoyiP 주차는 카페 앞 골목에 하면 되어요! 10대정도 가능할 것 같았어요. * 운영시간: 1
내돈내산 뛰어 놀기보단 댕댕 친목하기에 좋은 #양산애견카페 #양산동백처럼 양산 갈 일이 부쩍 많아졌네 시루랑 세돌이랑 양산에 일 있어서 갔다가 잠시 시간이 남아 찾다가 잠시 들를 애견 카페 찾다 동백처럼 감 동백처럼 주소 : 경상남도 양산시 물금읍 증산로 32-4 증산마을회관 맞은편 영업시간 : 12시 - 21시 월요일휴무 주차 o 가게 앞 주차 가능 양산
안녕하세요 이웃님들 주말 마무리 잘 하고 계시나요?? 거리 거리 뒹구는 낙엽들을 보니 막바지 가을인 것 같네요.. 마지막 잎새도 아닌데 짧은 가을이 가는구나 싶으니 아쉽고 또 아쉽네요. 저는 주말에 반려견 보리랑 짝꿍이랑 집 근처 애견카페 "카페 동백처럼"에 다녀왔답니다. 부산에 살다 양산 이사 와서 출퇴근 지나는 길에 간판을 보면서 어르신들 가는 전통찻집